아주 칭찬해
백설기 씨는 조만간 스펙터클한 회사를 떠난다.
그래서인지 전과 달리 표정과 행동에서 여유가 넘친다.
생명 갉아먹고 스트레스 마일리지 적립해 가며
끈기 있게 버텨온 당신, 아주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