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버린 돈

나는야 부르주아

by 쿠컴퍼니


지각할 것 같아 불안한 마음에 택시를 탔는데도 늦었다.

이럴 때 길에 버린 돈이 제일 아깝다.

그 와중에 사무실에는 아직 아무도 안 나왔다.

이런 1등은 싫어어어.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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