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마저 같다
안 지 n년 된 다른 부서 동료 가래떡 씨.
나랑은 정반대로 패셔너블하고 엣지 있는 타입이라
친해질 줄 몰랐지만 닮은 점을 발견하곤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바로 이 구역 파워 삽질왕이라는 것. 향수도 같은 걸 쓴다.
호구 No.5 오데토일렛.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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