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챘어야 했다
증편 씨, SNS에 회사 이야기 많이 올려도 괜찮아요?
예, 저는 계정에서 일찌감치 모든 선배들을 차단했거든요.
역시 IT 천재. 잠깐, 아까 전까지 보이던 글이 왜 안 보이죠...?
... 눈치채셨어야죠.
보기 좋은 회사가 다니기도 힘들다.
보기 좋은 떡은 먹기 좋을지 몰라도 보기 좋은 회사는 다니기 힘듭니다. 하물며 보기 안 좋은 회사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런 회사 다니는 흔한 일개미 조랭이의 직장생활 이야기입니다. kooocompa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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