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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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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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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열정
초록열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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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배어 나온 생각들을 남깁니다. 지금 저는,돌아보는 글을 쓰며 앞으로의 시간을 더 천천히 걷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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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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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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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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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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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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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코치가되는세상
코칭의 대중화를 꿈꾸는 전문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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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삿갓
K 문학. 우리 고유의 문학인 정형시학(현대시조)의 양식을 이어가고 있는 시인입니다. 짧지만 울림있는 우리 문학의 매력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시집<거미의 협상술><화석지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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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리 그랜파
수아리 그랜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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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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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HEO
두 언어 사이 어디쯤에서 살아갑니다. 경계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틈새의 이야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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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이
안녕하세요, 권다이입니다. 마음에 잔류하는 글을 슬쩍 건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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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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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매일 밤 그릇을 닦습니다. 비우고, 헹구고, 제자리에 돌려놓는 일상의 반복 속에서 삶의 질서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어루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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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빈
기자 출신으로 인생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깊이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로 당신의 시야를 넓혀 드립니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지만 쉽게 쓰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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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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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계발
안녕하세요. 마음에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계발입니다. 사유를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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