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에 서서

by 다모토리
Leica M3 / 50mm Summicron F2 / k100 충무로


넘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언제나 극단의 경계에서 고민한다. 참을까 말까? 한참을 고민한다. 혼자만의 고민인것 같지만 늘 그렇지도 않다. 내 안에 생겨난 충돌의 감정은 상식적이면서도 외부적인 것이 대부분이다. 돌멩이를 던지지 마라. 누구도 그 경계에서 떳떳하지 못하다. 담배를 끊었다고? 오우...노... 그건 죽을 때까지 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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