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만사. 욕심을 버리고자 속세를 떠난 이들이 얻는 건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영원한 해탈이 아닐까... 인간이 가지는 모든 집착, 버리고 싶어도 버릴수 없는 욕망. 그 선의 세계로 들어가고자 하는 염원이 가득한 아늑한 산사. 하지만 오늘은 붓다가 시끄러운 도시로 들어왔구나. 중생들이 가득한 곳으로..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