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어쩔 수 없이 구조적으로 가난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고 가난해야만 하는 후천적인 사람들이 있다. 국가 입장에서 본다면 모두가 다 구제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즉슨, 차마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사는 촌락마저 까부수는 짓은 하지 말아야지.... 떠난 사람들...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즐비한 이 세상... 어이하랴...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