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후배는 BMW를 분해하고 조립하는데 하루가 걸리는 친구였고, 그 녀석이 병기창으로 가자마자 할리 883를 타는 여자 애를 알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듀가티를 타는 찍사를 알게 되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신이 하는 일보다 더 오토바이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사람보다도 더.....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