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도 모르고 날고 있다면 그건 자유가 아니다. 자유로운 것이 단지 몸 뿐이라면 그건 진정한 구속의 해방이 아니다. 진정한 자아의 발현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날아 갈 수 있는 출구를 발견하는 것일 뿐...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을...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