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은 독일의 보수적인 풍경이 별로 보이지 않는 도시다. 베를린과 바이에른 지방에서의 엄격한 모습들은 별로 찾아볼 수 없는 상쾌한 거리들이 즐비하다. 피어싱을 한 젊은이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고 그들이 내뿜는 열기는 거리를 거니는 이방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