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조그만 동네 시장을 가로질러 가는 도중에 만난 풍경. 조그마한 로버 미니를 보았다. 과연 저 덩치들이 조그만 차에 다 탈 수 있을까? 덩치에 안 맞게 조그만 차를 선호하는 유럽인들.. 로버 미니는 앙증맞은 차체에 비해 매우 실용적인 차다. 간편한 주차로 늘 약속시간을 지켜주니까..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