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관... 이곳 종각, 성남, 신천, 독산동 등 수많은 국빈관이 있지만 진정한 오리지널은 장안동 국빈관이다. 부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장안동 국빈관은 금요일 밤엔 50미터 줄을 서야 들어갈 수 있는 지경이라니 아마 돈텔마마도 울고 갈 것이다. 도대체가 부킹이란 걸 한 번도 못해 본(?) 나로서는 국빈관이란 상상조차 안 되는 거대한 공룡 그 자체이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