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향으로 개조된 깔끔한 한옥집에서 살아보는 게 소원 중 하나였는데... 지난해에 꿈을 접었다. 내 사주가 한옥집 아래 살면 급살 맞는다는 팔자로 나온 것이다. 에이 어떻게 그런 팔자가 있을까? 하는 반론은 접어놓고 그때 아쌀하게 희망을 접었다. 전생에 한옥집 벼룩이었나? 나원 참....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