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앞에서 난 육중한 타격을 받은 듯 한참을 서 있었다. 저 mass의 느낌은 곧 포스로 다가왔고 주인장이 누군지가 궁금해 졌다. 집이 아닌 조각같은 느낌의 건물속에 무엇이 있을까가 또 궁금해 졌다. 불균형은 가끔 사람을 감동시킨다. 아무리 허접한 그 무엇이라도....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