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주절거림을 늘어놓는 돌대가리 정치꾼 자식들... 축복이니 행복이니 지껄이고 위안부 할머니들 보고 스스로 돈 벌러 간 거라고 망언하고... 김구 선생을 빈 라덴이라고 하는 지경에 이르게 한 식충이 식민사관 경제학 벌레들... 너희를 내가 수복지구에서 차마 회를 떠주마....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