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팔자, 사람 팔자..... 새옹지마.... 사주팔자... 팔자라는 게 과연 있기는 있는 것일까? 비 맞는 개를 쳐다보며 나는 혼자 그렇게 물었다. 너의 팔자를 조소하기 전에 내 팔자를 들여다보고 싶은 좁쌀 같은 마음들.... 그런 것조차 다 팔자소관이려나.....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