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이지 않으면서 살아간다는 말은 식물인간이 아닌 이상 무의미하다. 어떤 식으로든 국민들은 간접 정치 속에서 관여하고 간섭하며 살아간다. 그대의 정치에 가장 중요한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이다. 우리 시대의 언론을 보자... 지금 국민들에게 어떤 위치에 있는가... 분명 자성해야 한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