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 있는 땅이... 내 조그만 보금자리가 비록 나의 땅이 아니어도 나를 이곳에서 쫓아낼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행복은 그렇게 누구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전유물이어야 한다. 가난한 달동네, 비록 아이들은 이 버팀의 땅이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겠지만 그게 무에~ 중요한가.... 더불어 사는 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