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건 하늘에 피들이 뿌려진다. 삶의 고단함과 일상의 고통이 지치고 힘든 어깨를 짓누른다. 조금의 농담도 사치스러운 날... 그런 날은 하늘 보기가 겁난다...너무 진지해 지는 것을 경계하며 살아야 하는데...
온통 붉은 빛이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