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의 놀이터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우리 것을 우리말로 쓸 수 있는 오늘에 감사드리며, 한글 타이포 그래피를 작업했습니다.
한-세종대왕님이 성별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드셨고, 이를 연구하기 위해 많은 책을 읽으셨습니다.
글-이에 머리 숙여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한글은 계급과 시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소통할 수 있게 하기에 위대하고, 덕분에 '사랑'이라는 소중한 개념도 우리말로 쓸 수 있습니다.
모든 건 세종대왕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