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학 개론, 김승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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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 쓸데 없는 게 열심히만 하는 것이다.
대학시절 처음 수영을 배웠다. 돌아보면 당시 강사가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가르쳐주었다.
대학시절 새벽에 수영학원 참 열심히 다녔었다.
바쁘면 성공할 시간이 없다. 어느분야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사업은 열심히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모든 사장이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는데 일하는 시간까지 많으니 생각할 시간이 없다. 생각하지 않으니 자신의 품삯벌기 바쁘다. 성공하려면 효율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 효율적으로 일하려면 생각해야 한다. 바빠서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그만하자. 바쁘면 성공할 시간이 없으니까.
사장을 하려면 통찰력을 가지고 크게 생각해야 한단다. 통찰력이 있으려면 경험이 있어야 할 것이고, 현명해야하고, 상상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경험은 일하지 않으면 쌓이질 않는다. 사람은 저절로 현명해지고, 상상하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 일하면서, 읽고, 기록하고, 써야 한다. 써놓고 보니 하나마나한 말이 되었지만, 다른 방법은 없어보인다.
김승호 회장은 큰 목표를 세워보라고 했다.
아무말 대잔치 같지만, 강남의 내 소유 건물에서 사무실을 운영해보고 싶다.
5번에 걸쳐 '사장학 개론'을 읽었다. 누구에게라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