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첫 수상할 만한 연기
2025.12.09(화) 넷플릭스 관람
팬데믹 이전 관객 유형: 입소문 영향 O (취향 관람 대신 '대작', '100만 영화' 등 입소문으로 극장 관람 선택하는 관객 多)
[개요]
1. 장르: 모험, 드라마
ㄴ 소설 원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실존 인물 '휴 글래스'의 실화 바탕
2.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3.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4.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도널 글리슨, 윌 폴터 외
5. 국적: 미국
6. 러닝타임: 156분
7. 국내개봉일: 2016.01.14 (스코어: 2,010,820 / 스크린수 2,090 > 디지털+IMAX 도합)
> 재개봉: 2020.11.12
해외개봉일: 2015.12.25 (월드와이드 수익: 약 5억 3,295만 달러)
8. 제작사: 뉴 레전시 프로덕션
배급사: 20세기 폭스 코리아
9. 카피: 알레한드로 G. 이나리투 감독 작품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톰 하디
ㄴ 재구성 카피
1) 외적 컨셉 강조하여 재창조
(해외 세일즈사 컨펌 이슈 없다는 전제 하에 재구성)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톰 하디
: 휘몰아치는 전율의 156분!
: 광활한 대자연, 광기의 156분!
2) 명대사 활용, 내적 컨셉 활용하여 재창조
: 명대사 활용) "나는 더 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아"
: 내적 컨셉) 절대 그 놈만은 놓치지 않는다! >> 복수/치열함/집요함 강조한 뉘앙스로 구성
10. 로그라인: 아직 개척되지 않은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존 피츠제럴드'에게 버려진 후, 자신을 배신한 동료에게 처절한 복수를 결심하는 이야기
ㄴ 재구성 로그라인
1) 휴 글래스 1인 서사 중심
: 황량한 대자연의 미개척지,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가 비정한 동료의 배신으로 설원 한복판에 버려진 후 집요한 복수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
: 얼어붙은 미국 서부의 미개척지, 죽음의 문턱에서 동료에게 버림받은 사냥꾼 '휴 글래스'의 처절한 복수의 추격을 담은 실화
2) 휴 글래스 & 존 피츠젤럴드 2인 서사 중심
: 극한의 대자연 앞에서 깊을 잃은 사냥꾼 '휴 글래스'와 '존 피츠제럴드'의 생존을 둘러싼 윤리적 가치 대립이 불러일으킨 처절한 피의 복수극을 다룬 충격 실화
: 19세기, 아직 개척되지 않은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가 극한의 위기 속에서 비열한 동료 '존 피츠제럴드'에게 버림받고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결심하는 처절한 사투극
11. 태그라인: 피의 대가, 반드시 치를 것이다
ㄴ 재구성 태그라인
: 전설이 된 남자의 위대한 실화
: 압도적 대자연 앞에 선 충격 실화
: 집요한 피의 복수,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12. 시놉시스
2016년 가장 강렬한 실화!
전설이 된 한 남자의 위대한 이야기!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마저 죽인 채 숨이 붙어 있는 휴를 땅에 묻고 떠난다.
눈 앞에서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을 목격한 휴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부상 입은 몸으로 존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ㄴ 재구성 시놉시스: 전반적인 흐름은 동일하게 설정 (어떤 영화인지 스토리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는 영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한 남자의 광기 폭발 추격 실화!
얼어붙은 설원의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서부,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인디언의 피가 섞인 아들 '호크',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을 하던 도중 회색곰을 만나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무자비한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는 '휴 글래스'를 산 채로 묻은 뒤,
그의 눈 앞에서 '호크'마저 잔인하게 죽이고 떠난다.
피투성이가 된 '휴'는 극렬한 분노에 사로잡히고,
그를 향한 집요한 복수를 결심하게 되는데....
13. 유사작
1) 소설 원작 영화
2) 실존 인물 기반 영화
3) 대자연 모험 영화
4) 추격 복수 영화
5) 미국 서부 배경 영화
14. 경쟁작
: 동주차 경쟁작 개봉 X, 개봉 2주차부터 대형 외하&한국 영화 기대작 연이어 개봉
: 개봉 2주차 <오빠생각>과 박스오피스 1, 2위 경쟁
<빅쇼트> (롯데) 2016.01.21 / 446,664명 (스크린수 489)
<스티브 잡스> (UPI) 2016.01.21 / 68,815명 (스크린 384)
<오빠생각> (NEW) 2016.01.21 / 1,069,436명 (스크린수 855) =>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로봇, 소리> (롯데)2016.01.17 / 476,665명(스크린수 609)
15. 영화제 출품,수상 내역
25회 MTV 영화&TV 어워즈 (최고의 남자배우상)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감독상, 촬영상)
6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음향상)
43회 애니어워드 (실사 촬영: 캐릭터 애니메이션상)
68회 미국 감독 조합상 (감독상(영화부문))
22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주연상, 촬영상)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드라마, 남우주연상-드라마, 감독상)
2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KOBIS 통계 지표 분석]
1. 개봉 이전
- 스크린 수 4 / 상영횟수 9 / 좌석수 2,566 / 관객수 2,566
2. 개봉 D-DAY
- 박스오피스 1위
- 관객수 124,146 / 스크린수 704 / 상영횟수 2,390
> 스크린 점유율 12.2% / 상영 점유율 15.4% / 좌석점유율 17.9% / 좌석판매율 27%
3. 개봉 이후
- 개봉 3일(토) 관객수 294,850 / 좌석판매율 44.6%
> 그 영향으로 개봉 4일(일) 스크린수 967 / 상영횟수 3,384 반등
- ~ 개봉 7일(목) 박스오피스 1위 유지, 100만 관객 돌파
> 스크린 점유율 16.2%, 상영 점유율 22%, 좌석수 666,048, 좌석 점유율 27.5%
BUT. 개봉 8~9일 2위 하락 (2016.01.21 <오빠생각> 개봉)
> 이후 개봉 10일(토) 1위 탈환(주말 버프) / 스크린 수 700회차 대 & 좌석수 50만석 대로 하락 추이
- 개봉 10일 좌석판매율 30.5% 급등
> 좌석수 562,594 / 관객수 171,339 (이벤트 or 입소문 효과 or 단체관람 진행 中 1 의 영향 추정)
4. 분석 결과
1) 개봉 이전 릴레이 GV 4탄/푸티지 시사회의 스코어 집계로 2천대 관객수로 스타트 (티켓 발권 계산)
2) 개봉 첫 주 스코어 82만 관객 동원, 흥행 잠재력 높은 작품으로 판단 > 스크린 배정 高에 영향
3) 동시기 동장르 경쟁작 부재, 박스오피스 1~2위 상위권 유지,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 기록
4) 개봉일~10일 좌석판매율 10%, 좌석수 40만석 이상 유지
5) 156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연초 시즌 부담 요인으로도 작용했을 것이라 추정
_스크린 점유율: 기간에 상영된 특정영화의 스크린 수 / 기간에 상영된 영화의 전체 스크린 수 * 100
_상영 점유율: 상영 횟수 / 조회기간에 상영된 영화의 전체 상영 횟수 * 100
_좌석 점유율: 배정된 좌석수 / 일일 총 좌석수 * 100
_좌석 판매율: 관객수 / 배정된 좌석수 * 100
[평점 분석]
0. 해외 사이트
- Rotten Tomatoes: 신선지수 78%, 팝콘지수 84%
- IMDb: 8
1. CGV
>> (4년이 지났음에도) 성별 예매 분포 동일_데이트 관객의 티켓 예매 성별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
>> 골든에그지수 상승, 팬데믹 극장가 새로운 작품의 현저히 낮은 개봉이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 영상미와 극적 사운드 => 시네마틱 경험의 정수!)
1) 최초개봉 시
골든에그지수 86%, 연령별 예매 분포 30대 35% (이하 20대-40대-50대-10대 순)
여 53%, 남 47%
2) 재개봉 시
골든에그지수 98%, 연령별 예매 분포 20대 38% (이하 30대-40대-50대-10대 순)
여 53%, 남 47% 동일
2.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7.97 (2,712명 참여 > 남자 8, 여자 7.93 / 성별 비율: 남자 55%, 여자 45%)
3. 분석 결과
1) 남성의 포털 사용률 / 여성의 어플리케이션 사용률이 성별 비율에 반영
2) 관람등급, 당시 대비 긴 러닝타임, 낮은 오락성 등의 요인으로 10대 관객 비율 低
3) 데이트 관객, 씨네필 등 극장 방문율 높은 2030 세대 관객 비율 高
4) 재개봉 시, 팬데믹 극장가 상황 고려하여 골든에그지수 등의 수치에 반영되었을 확률 有
[셀링 포인트]
0. 새해 시즌 특수를 활용, 첫 블록버스터 대작 어필
: 2016년 첫 감동 대작!
>> '감동'이라는 워딩을 쓴 것에 대한 의구심 o
차라리 규모감 강조하려면 '블록버스터' 워딩을 활용하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1. 소설 원작의 충격 실화
: 전설이 된 한 남자의 위대한 실화!
2. 할리우드 대표 배우진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의 향연
: 죽음보다 험난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생연기!
: 생애 가장 비열해진 톰 하디의 연기변신!
3. 아카데미 수상 제작진
: <버드맨> 2003년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알렉산드로 G. 야나리투
: <그래비티> 2014년 & <버드맨> 2015년, 2년 연속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 엠마누엘 루베즈키!
4. 광활한 로케이션이 선사하는 압도적 영상미, 몰입감을 배가할 음악
: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낸 감각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음악의 대서사!
<마지막 황제> <철도원>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 오브 라이프> <미스터 잭피스크> <아르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재클린 웨스트
[장/단점 및 마케팅 전략]
1. 장/단점
1) 장점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호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
- 영상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서부 미개척지의 자연 풍광을 담은 연출, 촬영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왜 살아야 하는가?' / '극한의 생존 속에서 복수가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분노의 원동력이 될 만큼 강한 감정인가?'에 대한 통찰을 더하는 메시지
- 화려한 아카데미 수상 이력 (과연 아카데미 수상할 만한 작품이었다!)
2) 단점
- 긴 러닝타임 (자연 풍광 장면 일부는 제외해도 되지 않았을까?)
-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고려할 만큼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적나라한 장면 多)
- 개봉 시즌 (연초 영화의 시즌성이 두드러지는 영화 X, 소위 '희망' / '따스함' X)
> 12월 초 <히말라야> 고려, 동장르 경쟁작 부재한 12월 말로 데이팅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의구심
- 다소 진부한 스토리라인 ('2016년 포문을 열 감동 대작'이라는 포지셔닝치고, '복수'라는 클리셰적 소재)
2. 마케팅 전략
: 개봉 전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多, 관객과의 소통으로 입소문 제고
1) 릴레이 GV 4탄
: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인사 초청한 큐레이션형 이벤트 진행
> 1차
- 일정: 1/4(월)
- 장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게스트: 배순탁 음악 작가 & 김세윤 칼럼니스트
> 2차
- 일정: 1/5(화)
- 장소: 대한극장
- 게스트: 허핑턴포스트(햔겨레 산하 잡지사, 씨네21과 유사) 김도훈 편집장
> 3차 (스페셜 시사회 GV, 온라인 이벤트로 모객 진행)
- 일정: 1/6(수)
- 장소: CGV 왕십리
- 게스트: 조선희 사진 작가
- 모더레이터: 맥스무비 박혜은 편집장
> 4차
- 일정: 1/7(목)
-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 게스트: 이동진 평론가 ("감독의 미학적 야심이 집약된 영화")
2) 언론/배급 시사회
- 일정: 1/14(목) 오전 10시 >> 개봉 당일 진행
- 장소: CGV 왕십리
3) 푸티지영상 시사회 (=하이라이트 상영회)
- 일정: 12/18(일)
- 장소: CGV 명동씨네라이브러리
- 사유: 감독과의 화상인터뷰 (프레스투어에서 한국 제외, 30분 화상인터뷰+40분 전반부 공개)
[12/8~15주차 영화계 트렌드/이슈]_15주차 초반부 한정
1. <어쩔수가없다>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 남우주연상(이병헌)
- 비영어 영화 부문 작품상(외국어 영화상)
2. (사)여성영화인모임 선정, 올해의 여성영화인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3.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만 관객 돌파, 국내 4대 영화제 급으로 상승하며 성황리 폐막
4. 반토막난 한국 영화 시장, 달라진 관객 취향과 콘텐츠 경쟁력 약화에서 비롯돼
5. 파라마운트,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 계약 체결에 적대적 인수 시도
6. <아바타: 불과 재> 천만 동원 기원, 선예매 이벤트 진행해 압도적 예매율 1위 기록
7. <퇴마록>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장관상 수상
8. 한국 시장 휩쓴 넷플릭스의 지난 10년, 독인가 득인가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697
9. 주요 배급사, 영화 산업 위기 극복 위해 '배급사연대' 공식 출범
(쇼박스, NEW, 영화사 빅, 영화특별시SMC, 이화배컴퍼니, 트리플픽쳐스, SY코마드)
10. 안동시, 영화 <아바타 3: 불과 재> 활용해 산불 피해목 활용 나선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02
11. 홀드백이 쏘아올린 화두, 영화계 살릴 장치 vs 과도한 규제
12. OTT 영화, 극장 영화와 다른 흥행 공식 (디커플링 현상)
13.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 이용 행태' 조사 결과 발표 (10명 중 9명, OTT 플랫폼 이용)
14. 2025 팝업스토어 트렌트 분석 (경험방식의 진화, 브랜드 카테고리의 확장, 고도화된 팝업 홍보 전략)
>> 이색적 경험을 통한 세계관&공간 몰입도 제고
15. Tving & 침착맨 <귀멸의 칼날~> 같이 볼래? 라이브 진행
16. 안동시, 영화 <아바타 3: 불과 재> 활용해 산불 피해목 활용 나선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02
17. 한국저작권보호원-영화진흥위원회, 영화 불법유통 근절 위한 MOU 체결
https://www.00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107
18. 12월 영화 시장 內 상업/다양성 영화 홍수
12.17 <아바타: 불과 재> / <파리, 밤의 여행자들>
12.24 <오세이사> <짱구 극장판> / <슈퍼 해피 포에버> <척의 일생>
12.31 <만약에 우리> / <누벨바그>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 1월, 일본 영화 개봉예정 편수 多 / 플러스엠 배급 <프로젝트 Y> 개봉 대기 (한소희, 전종서)
>> 2월, 쇼박스 배급 <왕과 사는 남자> 개봉 대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인상적인 마케팅 전략]
1. <주토피아 2> 스크린 포토타임 이벤트
2. <아바타 3: 불과 재> x CJ 대한통운 배송박스 프로모션 (생활물류 기반 광고 플랫폼 확장)
+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컨셉 이벤트: 2025 아바타 능력고사 (모의고사)
+ 디즈니 콜라보 <주토피아 2> x <아바타 3: 불과 재> 주바타 포스터 증정
https://www.megabox.co.kr/event/detail?eventNo=19427
3. <척의 일생> 대관객 수입 보고회 진행 (워터홀컴퍼니)
4. <여행과 나날> 유튜브 토크 라이브 (엣나인필름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
5. <세계의 주인> 릴레이 응원 상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