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리포트>

그래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by 별빛

2025.12.16 넷플릭스 관람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라고? 공간적 특수성 활용한 것 치고, 낮은 몰입도의 요인은 부족한 개연성 탓으로


[개요]

1. 장르: 드라마, 스릴러

2.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 불가

3. 감독: 조영준

4. 출연: 조여정, 정성일

5. 국적: 한국

6. 러닝타임: 107분

7. 국내 개봉일: 2025.09.05(금) (스코어: 366,298 / 스크린수: 2,132 / BEP: 120만 / 순제작비: 55억)

8. 제작진: (제작사) 위드에이스튜디오 / (배급사)소니픽쳐스, (주)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9. 카피: 11명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인터뷰를 요청했다 / 인터뷰를 멈추는 순간, 살인은 다시 시작된다

ㄴ 재구성 카피

1) 밀실 배경+살인자와의 인터뷰 부각: 그 방에 들어가는 순간, 살인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2) 기자 캐릭터 활용: 11명을 죽인 연쇄살인마와의 인터뷰를 보고합니다

3) 대조되는 어휘 활용: 시작된 인터뷰, 끝나지 않은 살인 (기존 메인 카피와 유사한 뉘앙스)

4) 연쇄살인범 특성 부각&1:1 대치 상황 암시로 서스펜스 암시: 11건의 미제 살인사건, 범인과의 단독 인터뷰가 시작된다!

5) 사건이 시작된 시점 활용 ('살인' 키워드가 이미 타이틀에 있으므로 언급 X) : 전화를 받는 순간, 미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10. 로그라인: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ㄴ 재구성 로그라인

: 기존 로그라인- 스토리를 집약적으로 서술하는 앞단 OK / 그러나 '이야기는 그린 작품' 이라는 모호한 뒷단에 대한 아쉬움


1) 핵심 키워드의 조합으로 간결하게 재구성: 특종을 좇는 퇴물 기자 '선주'(조여정)와 11명을 죽인 '연쇄살인범'(정성일)의 실시간 밀실 인터뷰

2) 공간적 특성, 일대일 인터뷰 포커싱하여 서스펜스 암시: 들어올 수도, 나갈 수도 없는 밀실에서 한물 간 기자 '선주'(조여정)와 연쇄살인마(정성일)의 섬뜩한 단독 인터뷰를 서스펜스 스릴러

3) 기존 태그라인 활용, 로그라인의 앞/뒷단 배치 변경하여 '살인자'의 관점에 포커싱: 11건의 미제 살인사건, 마지막 특종을 놓치지 않기 위해 범인(정성일)이 요청하는 단독 인터뷰에 응하는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의 실시간 심리게임


11. 태그라인: 실시간 심리게임

ㄴ 재구성 태그라인

1) 밀착 서스펜스 스릴러

2) 실시간 밀착 인터뷰

3) 실시간 밀실 심리게임 (기존 태그라인에서 디벨롭, 공간적 특수성만 추가)


12. 시놉시스

"기자님께서 인터뷰에 응하면 피해자를 살릴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조여정)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정성일)이 새로운 살인 예고와 함께 인터뷰 요청을 한다.


고민 끝에 선주는 호텔 스위트 룸에서 살인자와의 인터뷰를 시작하고,

그의 살인 동기가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믿기지 않는 고백을 듣게 된다.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무언가 잘못됨을 느끼고 도망가려던 선주는

지금 인터뷰를 멈추면 또 한 명이 살해될 것이라는 영훈의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이 인터뷰를 멈추면, 누군가 반드시 죽는다!

스위트 룸에서 펼쳐지는 팽팽한 인터뷰의 끝은?


ㄴ 재구성 시놉시스

: 기존보다 짧은 버전으로 재구성

: 살인 동기와 반전을 암시하는 스토리 언급 배제

: 살인자의 직업을 드러냄으로써 살인 동기에 대한 궁금증 자극함과 동시에,

살인자가 요청하는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라는 흥미로운 영화적 소재와

밀실이라는 공간적 특성이 유발하는 서스펜스를 부각하는 스토리라인으로 재구성하여 정리


특종에 목마른, 한물 간 위기의 기자 '백선주'(조여정)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발신자는 자신이 11건의 미제 살인사건 범인임을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정성일)!

그는 단독 밀실 인터뷰를 요청하며,

응하지 않을 경우 새로운 살인이 시작됨을 예고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가장 잔혹한 인터뷰가 시작된다!


13. 관람 포인트

1) 독특한 영화적 컨셉: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

2) 베테랑 주연 배우진의 연기 시너지

3) 배경: 호텔 스위트룸, 벗어날 수 없는 밀실


14. 유사작

1) 50억 이하의 중저예산 한국 스릴러 영화

2) 밀실 배경 영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3) 주연 연기 시너지로 서스펜스를 유발하는 영화

4) 인터뷰이-인터뷰어 대립 영화

5) 살인자 소재 영화 (근데 이제 살인자에 서사를 부여하는)


15. 경쟁작

>> 실사 영화치고 이례적인 (금) 개봉 선택 --> 장르에 따른 관객 관람 추이 고려했다고 보아야 하는?

>> 9월 말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고려하여 9월 초 개봉?

>> 8월 말 <귀멸의 칼날>로 인해 충분한 스크린 확보 불가, 세부 타겟층 상이하다고 하지만 영향이 있었을 것


1) 9/3(수)

<컨저링: 마지막 의식> (공포) 420,992

<투게더> (바디 호러) 50,176


2) 9/10(수)~11(목)

<홈캠> (공포) 100,007

<얼굴> (미스터리) 1,076,511


3) 기타 (8/22(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애니메이션) 5,681,194


16. 영화제 출품, 수상 내역: X


[KOBIS 통계 지표 분석]

1. 개봉 이전

- 관객수 2,790 / 스크린수 10, 상영횟수 14

언론/배급, 일반 컨셉 시사회 진행

개봉 전 2회차에 걸친 멀티 4사 대규모 티켓 프로모션 진행


2. 개봉 D-DAY

: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 개봉 당일 상영횟수, 상영점유율, 좌석수, 좌석점유율 최대

: 개봉 당일 30만석 좌석 오픈된 것, 중저예산 한국영화치고 많은 회차 오픈된 것으로 추정 (티프 때문일까?)

- 박스오피스 3위 (1위 <귀멸의 칼날>, 2위 <컨저링>)

ㄴ 관객수 36,081

- 스크린수 749, 스크린 점유율 11.4% / 상영횟수 2,647, 상영점유율 17.7%

- 좌석수 309,931, 좌석점유율 15.6% / 좌석판매율 11.6%


3. 개봉 이후

: 개봉 4~6일, 3일 간 박스오피스 2위로 상승 (<컨저링> 제치고)

: 이후 <얼굴> 개봉 & <F1 더 무비> 역주행으로 인해 5위까지 하락

- 개봉 2일(토): 관객수 60,626 / 좌석판매율 20.6%

> 극장 상영하는 유일한 한국 영화, 티프 관객의 실예매 반영

> 개봉 3일(일) 스크린수 확장에 영향 O (스크린수 752 -> 771)


- 개봉 9일(토): 개봉 2주차 주말, 스크린수 841 기록하며 최대치 달성 / 좌석수 20만석 & 좌석판매율 14.1%로 10%대 반등

> 정부지원 할인쿠폰 6천원권 배포 영향, 개봉 2주차 입소문 관객 동원


4. 분석 결과

-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달성

- 동시기 개봉한 상업 한국영화의 적은 편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데이팅 잘했다!)

- 개봉 전후 포괄하는 티켓 프로모션 전략 효율적이었다, 극장에서 좌석수 배정을 괜찮게 해주었으니!

그러나 상영관수 대비 지나치게 많은 물량으로 아쉬움 (P&A 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 개봉 2주차에 좌판율 20%대 보였다는 것은, 입소문 관객의 영향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

> 정부 쿠폰 + 입소문 관객 + 배우 팬덤 + GV/무대인사 등 오프라인 이벤트 영향


[평점 분석]

0. 해외 사이트

IMDb 6.5


1. 포털 사이트 (네이버)

- 실관람객 평점 7.98 (남자 7.7 / 여자 8.32)

ㄴ 성별 비율: 남자 55%, 여자 45%


2. 극장&커뮤니티

1) CGV 에그지수 95%

- 성별 예매 분포: 여 53%, 남 47% / 연령별 예매 분포: 20대 31% (30대-40대-50대-10대)


2) 왓챠피디아 2.9

3) 키노라이츠 신호등지수 84.39%


3. 분석 결과

- 포털과 어플의 접근 특성 반영

ㄴ 포털: 남성 활용도 高 but, 여성 관람 비율 비교적 낮음에도 높은 평점 부여

ㄴ 어플: 여성 활용도 高


- 스릴러/공포/드라마 장르에 대한 선호도 높은 연령&성별: 20데 남성

- 개봉 3개월 이후에도 에그지수 90% 유지

ㄴ '밀실 공간에서 벌어지는 흔치 않은 소재+배우 시너지'에 대한 높은 평가


[장/단점 및 마케팅 전략]

1. 장점

- '살인자'와 인터뷰를 한다는 신선한 소재 / 러닝타임

- 정성일 배우의 발견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 연기도 어색하지 않다는 평) --> 조여정 배우와의 시너지로 발현

- '한정된 공간' 이라는 배경적 속성 + 오직 텍스트로만 전개되는 장면 = 스릴/서스펜스 형성

- 개봉시즌: 늦여름 스릴러 영화 선발주자 (1주차만 늦게 개봉했어도, <얼굴> <홈캠>에 밀렸을수도?)

- 배우 활용한 매체 잦은 출연으로 인지도 제고


2. 단점

- 설득력 부족한 개연성 (몰입도 저하의 가장 큰 요인, 짜맞추기식 반전의 반전 스토리라인)

- 말맛 떨어지는 클리셰적 대사 (김태한 배우 役)

- 장르 고려한 낮은 조도, 오히려 관람 방해 요소로 작용 (캐릭터 표정까지 가릴 정도로 어둡게 하면 어떡하니)

- 36만 관객 중 최소 2만은 티켓 프로모션 관객 (영화적 매력도와 완성도로 끌어모은 관객 X, 과했던 이벤트)

ㄴ 8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스크린 독점, 티프를 해도 관람할 수 있는 상영관 부재

-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핸디캡, 공포&스릴러 장르 주소비층 '10대 관객' 동원 불가


3. 마케팅 전략

: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수성

: 개봉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개봉주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3위)

: <기생충> 조여정 & [더 글로리] 정성일 활용한 매체 홍보 多

: 티켓 프로모션에 약 2억 이상의 P&A 지출 (장당 6천원 계산)

ㄴ 개봉 4일만에의 티프 전략 - 개봉 2주차 상영관 확보 위한 <홈캠> <얼굴> 견제 수단?

: GV 굳이? 후반부 정성일 役 캐릭터의 해석 여지를 위한 대화의 장 마련 위했다면 실제 정신과 의사와 같은 전문가 초빙한 GV를 진행했음이 어땠을지 (단순 배우와 모더 조합이 아닌, 진행된 2회차의 GV는 배우와 팬들이 만나기 위해 진행한 의미에 더 가깝잖아..)


1) 시사회

- 언론/배급 시사회 & 기자간담회

--> 일정: 8/28(목)

-->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 스포금지 시사회 (컨셉 시사회)

--> 일정: 8/28(목) 20시

-->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2) 멀티 4사 티켓 프로모션

: 총 규모 4만 3천장 (0원권+금액 할인권 도합)

--> 0원권: 2만 5천장 / 금액 할인권: 1만 8천장


- 1차

--> CGV 스피드쿠폰 1만장 (1만원 할인): 8/28(목) 오후 3시

-->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 8/29(금) 오후 4시

ㄴ 2천원 4천장, 4천원 2천장

--> 메가박스 빵원티켓 플러스: 8/27(수) 오후 2시

ㄴ 0원 관람권 2천장, 2천원 1천장, 4천원 1천장

--> 씨네큐 무비0원딜 1천장: 8/29(금) 오후 12시


- 2차

--> CGV 서프라이즈 쿠폰 7천장: 9/9(화) 오후 2시

-->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4천장 (0원 관람권): 9/10(수) 오전 11시

--> 메가박스 빵원티켓 3천장: 9/9(화) 오전 11시


- 3차

--> CGV 서프라이즈 쿠폰 5천장: 9/16(화) 오후 4시


- 4차

--> CGV 서프라이즈 쿠폰 3천장: 9/23(화) 오후 2시


- 기타

정부지원 영화 관람권 할인권 (6천원 할인)


3) 예매권 이벤트

- 블라인드: 직장 내 성공을 위해 oo까지 해봤다!

- 공식 SNS: 극강의 밸런스 릴레이 게임 (1~3탄)


4) 배우 활용

- 매체 출연

--> 유튜브 | 빠더너스 [이게 딱 맞춘 대화]

--> 유튜브 | 셰프 안성재

--> 유튜브 | 김숙티비 (조여정 단독)

--> 쿠팡플레이 | 직장인들

--> MBN | 전현무계획 2 (정성일 단독)


- 라운드 인터뷰 (조여정&정성일)

- 개봉 1~2주차 무대인사

- GV

--> 일정: 9/11(목)

-->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 게스트: 정성일, 김태한 배우 / 조영준 감독

--> 모더레이터: 장성란 영화평론가


- 메가토크

> 일정: 9/18(목)

>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 게스트: 배우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 / 조영준 감독

> 모더레이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5) 영화 프로그램 노출

- KBS 영화가 좋다 '달콤살벌한 강희씨네'

- SBS 접속무비월드 '디렉터스 컷'

- MBC 출발비디오여행 '기막힌 이야기'


[눈에 띄는 마케팅 전략]

1. AUD

- <석류의 빛깔> 꿀잠 상영회

--> 증정 경품: 수면 양말 (CGV)

--> 유의사항 내 꿀잠 상영회 유의사항 기재

: 영화 상영 전 입장 시 받은 수면양말 착용 시 예술적 꿀잠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영화 관람 중 잠이 드는 것은 영화 때문이 아닌 단지 수면양말 때문입니다.

: 꿀잠으로 영화 관람을 제대로 못 하신 분은 수면양말을 신지 않고 재관람 하시길 권장합니다.

: 반복되는 대사와 음악의 정체는 '화이트 노이즈'이며 숙면의 질을 높여줍니다.

: "이젠 자막도 고통이네" 그럼 즐거운 숙면 아니, 관람 시간 되세요.


- <더 폴: 디렉터스 컷> 첫돌 기념 상영회 (CGV)

--> 상영 1주년 기념 상영회, 증정 경품: 마그넷, 첫돌 기념 수건


2. 디즈니코리아

-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생일이 아닌 걸 축하해!' 장면 편집, 릴스 게시

--> 오늘 생일이 아닌 친구 소환! 축하 노래를 들려주세요


- <아바타: 불과 재> 풀세트 상영회 (메가박스)

--> 메가박스 코엑스 '르 리클라이너' 상영 회차 관람객 한정, 풀세트(미니 문어 괄사+일회용 슬리퍼) 증정

--> 상영관 입장 시, 각 좌석에 경품이 배치되어 있음


- <아바타: 불과 재> SCREEN X 산만족 상영회 (CGV)

--> CJ 4DPLEX 주관 이벤트, 입장 전 배부된 핸드폰 실링 봉투+스티커로 밀봉 이후 퇴출 시 인증하면 경품 증정

--> 긴 러닝타임 활용: "<아바타: 불과 재>로 상승시킨 집중력 쭉 가져가보세요"

--> 홍보용 스케치 영상 촬영(유의사항 안내): "CJ 4DPLEX 주관의 스케치 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촬영물은 마케팅 및 홍보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상영관 내·외부 관객의 초상(실루엣, 뒷모습, 전경 등), 행동, 음성 등이 촬영본에 포함될 수 있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화계 트렌드/이슈]

1. <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오스카상) 국제영화상 예비후보 노미네이션

+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각색상&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션


2. 문화체육관광부, 중예산 영화 지원 위해 200억 투입

+ 극장 관객 수요 반등 위한 정부 주도 관객 유인책 마련 예정

+ '구독형 영화 패스 제도' 도입

--> 산업 환경에 맞는 영화 관련 법제 정비 예정 (영화비디오법 개정- OTT 영화, 법적 영화 범주 포함)


3. 16일(화) 여성영화인축제 개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 진행


4. <주토피아 2> 2025 할리우드 영화 글로벌 흥행 수익 1위 수성


5. 워너브파더스, 파라마운트 인수 제안 거절 관측

--> 파라마운트 자금조달 파트너 '어피니티 파트너스' (도널드 트럼트 사위) 인수전 이탈


6. 사전 예매량 60만&예매율 76% 돌파 <아바타: 불과 재>, 선택적 공간이 된 극장의 구원자 될까

--> 대작 부재, 관람 습관 변화, OTT 중심 소비로 인해 선택적 공간으로 전락한 극장


7. <프라이메이트> MMA2025 스페셜 부스 오픈


8.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12/24(수) 넷플릭스 스트리밍 확정


9.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다채로운 프로모션에 눈길

--> 시축 이벤트, 오케스트라 콜라보 이벤트, 카페 포토존 설치, 매디큐브 콜라보 뷰티 디바이스 한정판 출시 등


10. OTT 고물가 시대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광고 요금제 전략 선보여 ('2025 콘텐츠 이용행태 조사')

--> 소비자 가성비 니즈 - 플랫폼 유료화 전략 부합 (OTT 시장 주력 플랫폼 '유튜브' 압도적 1위)

--> 숏폼 편집본 소비 주류, 초단기 커머스 통로 역할 수행 ('유튜브 숏츠' 압도적 1위)


11. 아카데미 시상식, TV 중계 떠나 2029년부터 유튜브 스트리밍 본격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09087


12. CJ CGV, 스크린 X & 4DX 글로벌 확장으로 'K씨어터(한국형 영화관 모델) 시대 연다'


13. 다시 본방사수 시대, OTT 라이브 콘텐츠 강화

> 핵심 지식재산(IP)의 편성 전략에 따라 이용자들의 이용률이 달라지기 때문

> 스포츠 경기 비중 확대&주요 프로그램 주 1~2회 방영하는 전통적 공중파 편성 전략 활용, 이용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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