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잡상雜恦
푸르고 푸르게
by
kritic
Nov 4. 2017
푸르고 푸르게, 푸르디 푸르게
당신 바라볼 수 있는 창 하나 닦았다.
그저 창 밖 그 길, 한 번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keyword
잡념
잡생각
사랑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kritic
잡상, 사랑에 대한 잡상들
팔로워
77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더하여 만들다.
무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