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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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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희망과 미소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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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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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열매
끝내열매, 오늘 하루도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배워나가며 울고웃는 그런 '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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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구
2023년 2월 3일 금융사 33년 근무동안의 경험을 담은 '내 마음의 은행나무'를 출간한 새내기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배우며 좋은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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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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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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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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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Legally trained. Writing about the U.S. Constitution in plain language. 법의 언어 곁에서 인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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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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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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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대학원 석사 휴학중. 소소하게 글을 쓰는 세 손자의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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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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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엔돌핀
저는 삶의 지혜, 에세이, 자기 계발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내용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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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재
피안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책 읽고 여행하고 글 쓰며 노년을 보내고 있는 아직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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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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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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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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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인구와 미래, 저출생, 고령화, AI 등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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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교직 33년, 민간기업을 지나 다시 '초임'이 된, 이름은 회장님 마음은 신입인 작가 이재용입니다. 어제와 오늘, 내일로 이어지는 일상을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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