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날 아침

편지

by 이관순


오늘도

눈부신 아침햇살을 볼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큰 행복감을 준다.


아파트 동 사이로 드러난 파란 하늘이 너무 곱고

아파트 창에 부서지는 아침햇살이

눈 부시게 찬란하다.


편안하고 fun한 시간에

친구들 소식까지 까꿍까꿍 종소리로 울리고...


올해도 한해 끝자락과 만날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하고

아름답고

어질다.


새해도 건강하자

올처럼 한결 같기를 기도하는

그믐날 아침...


Wonderful you life 2022!!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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