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y 육아하는 수학교사

바람


농사지으며 지친 몸을 식혀주는 바람

아빠는 그런 바람이 좋으시다.

엄마는 아빠의 그런 바람이 싫으시다.


나 바람 하나 있다.

이제는 더운 날 서로에게 시원한 바람..

추운 날 서로에게 따뜻한 바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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