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은 배움이다
가르친다는 것
누군가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 것으로 알았다.
알고 보니 결국
내 과시였던 것 같다.
누군가를 위한다는 핑계로
자기만족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 가르침이 나를 향하고 있더라.
가르침에 배움도 함께하더라.
이제는 내 삶의 의미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