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당신과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by 황규석


<저를 소개합니다>


저는 걷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경청 그리고 관찰을 바탕으로

좋은 생각을 하고 매일 좋은 글을 쓰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관계의 아픔에 공감하고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힘과 용기,

꿈을 주는 글을 쓰고자 애쓰는 스토리텔링 작가입니다.

에세이와 시, 소설, 시나리오등 무규칙

잡종 생활작가로 살고자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kyoo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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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ksflies


●YouTube youtube.com/@cinemathequecult


●E-Mali ksfilms@hanmail.net



<대설 경보 서울역 갈라파고스>


빈집을 보면 괜히 마음이 아파집니다.

묶여있는 개를 또 가슴이 아립니다.

마음이 너무 여려서 걱정이 되지만 절대 부러지지 않고

살아가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상처는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넘어졌으면 일어나면 되죠

당신과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이미 누군가에게

특별한 사람이니까

힘내자고요, 괜찮습니다.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청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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