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준있기에,
느낀 그대로를 말하고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이고,
내가 가고픈 곳으로만 가려했고 고집했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고집하기만 한다면.....
그 사람과는 오래 함께 머물 수가 없다.
그러나 너를 사랑하게 된 후부터
나의 길을 가려하기 보다는 너의 곁에 머물고만 싶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다.
-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