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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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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아
예전엔 문청. 지금은 글 좋아하는 감수성 풍부한 청년. Seryua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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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장자와 루쉰을 애정하며 <논어>와 <사기>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https://zzira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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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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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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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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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마음달 안정현 | 임상 및 상담심리전문가 "나라는 동반자와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20년 차 상담사이자 5권의 심리학 에세이를 쓴 작가 안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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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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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
술마시며 노래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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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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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갑시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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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군작가
꽃이 좋아 글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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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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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등단 시인. 평평한 세상에 돋아난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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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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