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밥통의 굿모닝 편지-노랑 개나리

파랗게 놀고 있다

by 김성진

굿모닝~♡

하늘이 파랗게 놀고 있다

구름사다리 밟고 하늘로 올라간

노랑 개나리

제가 더 키가 크다 우기더니

시원한 파랑에 반해

초록의 싹 한 개 뾰족하게

밀어내고 환하게 웃는다


개나리꽃은 희망입니다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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