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상대적이지만,
어떤 시간은 절대적으로 빠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새해 시작에서부터 음력설까지가 아닐까?
새해가 시작되고,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다짐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가다 보면,
인생에서 다음이라고 말하는 것이
참 힘든 일든 일이지만,
다른 또 한 번의 설날이 남았다는 생각에
목표도 그리고 의지도 느슨해진다.
하지만 그 여유가 무색하리만큼,
어느새 1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고,
설날도 눈앞이다.
그걸 다르게 말하면,
더는 미룰 수 없다는 것.
물론,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2025년의 처음이라는 의미가
아직 사라지기 전.
더 많은 의지와 열정이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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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정말 멋진 해가 되기를,
계획과 목표에 한껏 다가갈 수 있기를.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보탤 수 있기를.
그리고 무엇보다
미루지 않고 행동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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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