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일기20] 소소하게 감사해

by 아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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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보았던 초콜렛을 덥썩 샀다. 엄마와 코기, 가족들을 위해 통닭도 사가야지. 날 위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음에, 나에게 비싼 초콜릿을 선뜻 선물 할 수 있음에, 함께 나누고 기뻐하는 가족이 있음에,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펭귄 날다>는 승무원 준비생 시절 경험을 담은 에세이로, 과거 저의 개인 블로그에 기재했던 글을 다시 옮겨 연재함을 밝힙니다.

개인블로그_ (아달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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