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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의식의 흐름
카페에서 홀로 점심을 해결하며 든 생각
by
bigbird
Nov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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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홀로 점심을 해결하면서 생각한다.
'늘 점심을 같이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왔구나. 혼자 먹으면서 사색하는 시간도 이렇게 좋은데...'
"직장 생활하면서
혼자 밥 먹는 것을 할 수 있으면 세상 어떤 일도 할 수 있어."
혼밥에 익숙해져야 한다. 직장 생활하면서 혼자 밥 먹는 것은 아무래도 익숙하지가 않다.
그래도 몇 번 시도해보니 할만하다. 인간의 적응력은 정말 대단한 듯싶다.
어쩌면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서 혼밥도 자연스럽게 다가온 듯하다.
코로나 이전에는 점심시간에 한 사람을 안 받는 식당도 있었다. 지금 같은 불황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
그땐 그랬었다.
코로나19 가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그 변화에 적응하여 살아간다.
위드 코로나와 함께 또한 많은 것이 변화할 것이고 또한 적응하여 살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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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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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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