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루시"를 다시 보며..

by bigbird

영화 "루시"를 다시 보며..


줄거리


10%, 인간의 평균 뇌사용량 24%, 신체의 완벽한 통제 40%, 모든 상황의 제어 가능 62%, 타인의 행동을 컨트롤 100%,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의 진화가 시작된다!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되어,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하게 된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러운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그녀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네이버 영화 소개 참조


감상평


레옹을 만든 뤽 베송 감독의 2014년 작품이다.

비록 합성 약물의 힘이지만 평균 뇌사용량의 퍼센트가 올라갈수록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나중에는 거의 전지전능한 영역까지 보여준다.


계속해서 인류의 진화를 거슬러 올라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결국 최종단계는 하나의 세포.

하나의 세포로부터 분화되어 인류가 탄생하고 인류의 진화로 현재까지 왔다고 말한다.


놀라운 능력을 발휘할수록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뇌과학자를 찾는 주인공.

결국 뇌과학자는 주인공에게 인류에게 진리를 전수하는 것이야말로 인류를 위한 일이라고 전한다.


주인공은 그것을 이루리라 생각하며 축적한 인류의 지식을 전한다.


최민식 배우는 악역을 맡아서 열연했다. 주인공은 스칼렛 요한슨이며, 뇌과학자는 모건 프리먼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세포로부터 시작되었다.

멋진 영화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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