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생 학습해야 하는 이유
사람은 평생 학습하며 살아야 한다.
그 이유를 뉴런과 시냅스 관계로 알 수 있다.
신경세포인 뉴런과 뉴런 연결은 시냅스가 담당한다.
시냅스는 개별 경험을 담고 있는 뉴런과 뉴런을 연결하는 통로다.
1개의 뉴런은 1천개의 시냅스가 연결된다고 한다.
시냅스의 연결은 학습과 경험에 의해서 된다고 한다.
시냅스는 활발하게 연결되고 나서는 최적화가 된다고 한다.
많이 사용하는 시냅스는 활성화 되고, 사용이 적은 시냅스는 퇴화 된다고 한다.
스티브잡스의 'Connecting the dots' 가 연상되는 부분이다.
점은 하나의 경험을 뜻한다.
어느 시점의 경험.
경험과 경험을 연결하여 새로운 창조를 끌어낼 수 있다.
또 연상되는 부분이 있다.
뇌경색은 혈전으로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죽는 현상이다.
어느 부분을 관장하는 뇌세포가 죽느냐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마비된다.
운동 신경을 관장하는 세포가 죽으면 팔과 다리의 마비가 온다.
언어 부분에 해당하는 세포가 죽으면 언어장애가 온다.
두군데를 관장하는 세포가 모두 죽으면 운동기능과 언어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
다시 회복하게 하는 것을 재활이라 하며, 무한한 반복학습만이 회복기간을 단축시킨다.
죽은 세포가 하는 기능을 주변 세포가 익힐 수 있게 무한반복 연습만이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어찌보면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
운동기능의 마비는 그 행위를 반복을 통해 거꾸로 뇌세포에 입력해야 한다.
그러면 서서히 회복된다.
용불용설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발전하고 안 쓰는 기관은 퇴화된다.
우리는 평생 학습해야 한다.
어찌보면 그것이야말로 삶의 의미인 듯 싶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