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말하는 것과 글쓰기는 커다란 치유의 힘이 있다
by
bigbird
Sep 24. 2022
말하는 것과 글쓰기는 커다란 치유의 힘이 있다
말이 통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그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는 이가 세상에 단 한사람만 있어도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단 한사람이 없다해도 글을 아는한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단 한사람도 없다면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글을 잘 쓰고 못쓰고는 관계 없습니다.
그저 표현하면 됩니다.
무언가 할 말이 있는데 말을 할 대상이 없다면 혼자 생각한 것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누가 볼까 두려우면 노트에 써서 찢어 버리시면 됩니다.
누가 봐주길 원하시면 블로그나 브런치에 올리시면 됩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최종 혼자 입니다.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또한 성장해 갑니다.
가슴에 담아 놓으면 병이 됩니다.
비밀을 원한다면 쓰고 찢어 버리십시요.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더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너만 알고 있어."
비밀이기를 바란다면 말해서는 안됩니다.
내뱉은 말이 세상에 나온 이상 더이상 비밀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됩니다.
또 다른 수많은 "너만 알고 있어"로 전달됩니다.
말이 통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통하는 이가 없다해도 글쓰기를 할 줄 아는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나는 당신이 행운아 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명언
치유
인생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층 버스 타고 교육받으러 간 날
절박함은 꿈을 이루는 무기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