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간절한 바람은 주문하고 잊어버려라.
어제 물건을 주문했다.
물건을 배송했다는 문자가 온다.
오늘 아니면 내일이면 내가 주문한 물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론다 번의 시크릿의 핵심은 끌어당김 법칙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우주로 주문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요청하지 않기에 끌어당겨 지지 않는다고 한다.
부정어로 요청해도 우주는 그것을 요청하는 줄 안다고 한다.
예를들면 '빚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 빚을 원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택배 물건을 주문하면 반드시 온다.
그 마음으로 내가 우주에 주문한 것을 의심하지 마라.
마치 택배 물건을 기다리는 마음이면 된다.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좋은 일인 듯 싶다.
전에 같이 근무했던 상무님의 카톡 프로필 문구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그 분은 그 위치에 오를 때까지 많은 고생을 했다.
그리고는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직원들을 배려했다.
나역시 그 분의 도움으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동배치 될 수 있었다.
마음이다.
원하는 마음을 내면 된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이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좋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위로 올라가는 분이 많아졌음 좋겠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