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원하는 간절한 바람은 주문하고 잊어버려라
by
bigbird
Sep 29. 2022
원하는 간절한 바람은 주문하고 잊어버려라
.
어제 물건을 주문했다.
물건을 배송했다는 문자가 온다.
오늘 아니면 내일이면 내가 주문한 물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론다 번의 시크릿의 핵심은 끌어당김 법칙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우주로 주문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요청하지 않기에 끌어당겨 지지 않는다고 한다.
부정어로 요청해도 우주는 그것을 요청하는 줄 안다고 한다.
예를들면 '빚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 빚을 원하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택배 물건을 주문하면 반드시 온다.
그 마음으로 내가 우주에 주문한 것을 의심하지 마라.
마치 택배 물건을 기다리는 마음이면 된다.
누군가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좋은 일인 듯 싶다.
전에 같이 근무했던 상무님의 카톡 프로필 문구다.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그 분은 그 위치에 오를 때까지 많은 고생을 했다.
그리고는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직원들을 배려했다.
나역시 그 분의 도움으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동배치 될 수 있었다.
마음이다.
원하는 마음을 내면 된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이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좋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서 위로 올라가는 분이 많아졌음 좋겠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주문
물건
바람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헐겁거나 뻑뻑하거나
심리적 거리와 물리적 거리는 비례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