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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사직에 대한 단상
by
bigbird
Oct 11. 2022
조용한 사직에 대한 단상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이라는 신조어가 최근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직역하면 "직장을 그만둔다"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직장에서 최소한의 일을 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서울경제 8.26일자 참고]
미국에서 틱톡 SNS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기존에도 있었으나 용어로 정의되고 많은 MZ세대의 호응을 받는 것 같다.
미국은 소수 엘리트 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소수 엘리트가 똑바른 정신으로 이끌면 바르게 굴러간다는 것이 엘리트 주의다.
명문 사립학교 교육에 집중하여 엘리트를 양성한다고 한다.
'조용한 사직'은 어느 시기에도 있었다.
신조어로 정의되어 이슈가 된 것 뿐이다.
전에도 이런 말이 있었다.
회사는 직원이 퇴사를 안 할 최소의 급여를 지급하고, 직원은 회사가 자르지 않을 최소한의 일을 한다.
그래도 회사가 돌아가고 국가가 돌아간다.
소수 엘리트는 어느 사회나 조직이나 있기 때문이다.
파레토 법칙이 어디든 통한다.
‘80 대 20 법칙’ 또는 ‘2 대 8 법칙’이라고도 한다.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킨다.
종사원의 20%가 열심히 하는 회사나 국가는 그래도 잘 돌아가기 마련이다.
그 비율이 높은 회사나 국가는 커다란 성과를 낼 수있다.
여기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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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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