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평온함을 유지하려 하라
사업가와 어부의 삶 이야기에서 무엇을 느꼈는가?
성공한 사업가가 휴가차 바닷가에 머물며 어부를 만난다.
어부는 하루 먹을 물고기만 잡고 하루 일을 마친다.
사업가는 어부에게 제안한다.
물고기를 많이 잡아서 유통하고, 통조림으로 만들어 전 세계 유통까지 만들어 큰 부자로 살기를...
어부는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사업가는 말한다.
"부자가 돼서 저처럼 이런 곳에 휴양을 와서 쉬는 거죠."
어부는 대답한다.
"그 일상을 나는 지금 살고 있잖아요.
물고기를 먹고 살만큼 잡고, 만나고 싶은 친구와 술 한잔 하고, 쉬고 싶은 때 쉬는..."
사업가는 말이 없어진다.
"......"
이 이야기는 극단적인 예다.
결국 사업가는 큰 부자가 되어 휴양지를 찾지만, 어부는 그 생활을 즐기며 살아가는 삶을 산다는.
깨달음을 주려는.
물론 현실에서 있을지도 모르지만...
사업가는 사업가 대로, 어부는 어부대로 삶의 어려움과 행복이 있으리라.
대다수의 직장인도 직장인으로 삶의 행복과 어려움을 느끼며 살아간다.
희로애락의 인생에서 평온함을 유지하며 살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