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32. 탕갈레, 바다 그리고 어부의 밥상
[와일드 스리랑카] 뚝뚝 타고 스리랑카 일주 3,375km 탕갈레
탕갈레 숙소인 메나카(Menaka home stay)에 도착해서 짐을 풀자 소박한 해안 도시만의 산뜻한 기분이 들었다. 사원에서 탕갈레 해변으로 오는 길은 제법 관광지 티가 났다. 외국인이 더러 보였고, 아기자기한 카페와 작은 식당이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었다. 이것 좀 봐, 이게 내 취향이라고, 끌리면 들어와 봐,라고 도도한 듯 친근한 느낌. 유행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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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6. 2024
by
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