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설계자는 바로 나

by bigbird

삶의 설계자는 바로 나

인간의 존재 자체는 전지전능한 신의 설계일지 모르지만,
각자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는 오롯이 본인의 몫이다.

이 나이까지 살아보니,
생각하고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단순한 허상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결국 삶은 자신이 설정한 그릇의 크기만큼 담긴다.

낙천적인 태도는 좋은 결과를 이끌고,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삶은 나와 주변 모두를 밝힌다.
앞서간 선배들의 따뜻한 영향을 받고,
그 마음을 꾸준히 지켜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

9월이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충분히 노력하지 못했다고 해서,
올 한 해를 포기하지 마라.

1월 1일이 아니라,
오늘, 9월 1일부터 다시 시작하라.
그리고 다가올 1월 1일은
그저 너의 여정 속 하루일 뿐이게 하라.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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