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종이책을 내다.

브런치 북을 POD로 첫 종이책을 발간하다.

by bi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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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종이책을 내다.

브런치에 연재한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를 책으로 엮었다.

올해(2020년)이 가기전에 나와서 다행이다.

올해의 목표를 달성한 느낌이 든다.

계속해서 미루고 미루다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와서 정리해서 보냈고 승인이 났다.

바로 책으로 만들어 준단다.

세상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올해 들어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 할 수 있다.

기쁘다.

파일로 봤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종이책을 주문하고 이제는 오기를 기다린다.


내 이야기를 종이책으로 만들어 주는 일.

감사하고 고맙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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