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화: (수납 2편)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아야~
라면, 물, 냄비, 대접, 수저, 파, 칼, 도마, 설거지 용품(수세미, 세제 혹은 식기세척기), 쓰레기통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