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갖는 긍지

남보다 나를 더 믿는다는 것

by 곽팀장

회사에 20명이 있고 내 가족이 2명 있고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가 10명 남짓되나.
내가 현실적으로 저들을 다 바꿀 수 없다.
그럴려고 생각하는 순간 머리가 터진다.


하지만 내가 먼저 앞에 나서서 움직이고
주변에서 다가오는 하나하나부터 조금씩
긍정적인 마인드와 긍지를 심어줄 것이다.


지금은 비교적 생소해진 긍지라는 단어.

자신의 능력을 믿어 가지는 당당함이다.
나는 자신을 믿고 긍지가 있는 사람이다.
내가 걸어온 길로 그 것을 증명해가고 있다.


모두가 자기 자신을 믿으면 잘될 수 있다.
단지 긍정적인 마음에서만 그치면 안된다.
믿음에서부터 비롯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그 노력이 무슨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라.


때론 피땀흘린 노력이 결과를 배신하지만
더 강력한 오기로 챌린지가 되기도 한다.
누구인지 모를 귀인을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삶을 헤쳐나감을 피부로 느낄 때
왜 치열하게 살아야하는지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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