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이 삶과 흐름을 만든다.

말과 생각 행동이 모여 관성을 만든다.

by 곽팀장

살면서 느끼게 된 값진 지혜..

사람은 철저하게 관성에 지배당한다.

다시 좋은 뜻으로 풀어서 말하자면

관성이 사람의 삶과 흐름을 만든다.


나의 오늘을 결정한 것도 관성이며

내일을 결정할 것도 관성이다.


사람들은 습관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관성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작은 성공의 경험을

반복하면서 더 큰 성공을 이뤄나간다.

그 것이 관성의 원리다.


물론 성공하자면 운이 따라야 한다.

다만 그 운의 멱살을 꽉 잡고 있으려면

반드시 성공해 나가는 현재진행형의

관성을 내가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 관성을 이루는 것은 말과 행동 생각이다.

말과 행동 생각이 하나로 모이면서

보이지 않는 성공의 자질이 완성된다.

군대가면 총을 쏜다. 삼각형 탄착군 형성.

목표를 향해 조준 범위를 좁히는 것이다.


말과 행동 생각이 각기 따로 논다면

좋은 과정도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없다.

말과 행동은 그럴듯하게 속일 수 있지만

절대로 자신의 생각만큼은 속일 수 없다.

그 생각은 다시 말과 행동으로 나타난다.


젊은 사람들은 故정주영 같은 1세대들의

해보기나 해봤어? 라는 말을 체감하지 못한다.

한국사회 인프라가 갖춰지기 이전 시대에

농업적 근면성을 강조하는 시대적 발상이자

노오오력만을 강조하는 사회를 비판한다.


그러한 프레임들도 틀림없이 타당하지만

사실 짧은 한 마디 말에 담긴 속뜻이 있다.

그만큼 마음과 정신을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을 바로 서면 그에 맞는 행동이 따른다.

생각과 행동이 바로서면 바른 말이 나온다.

그렇게 온전하게 자주적인 사람이 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주적이지 못하다.

24시간을 역할에 맞게 살아가는건 같지만

잘못된 혹은 외부의 관성에 의해 살아간다.


소중한 내 인생과 시간을 내가 아닌 누군가가

의미없이 보내버리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그 것은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다.

나던, 나를 둘러싼 무엇이건.

주인이 되어야 한다.


내가 나의 육신과 영혼에 주인이 되려면

나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한다.

그 자격에 바로 좋은 관성이 필요한 것이다.


술..담배..게임..여색..게으름..부정적 사고.

나를 양지로 이끌 관성이 무엇이겠는가.

운동을..여행을..공부를..차라리 잠을.

1이라도 도움되는 것을 하면서 살아야

조금씩 목표에 대한 조준점이 좁혀든다.


내가 지금 성공하지 못하고 느끼는 것은

1차적으로 나와 내 환경이 부족해서가 맞고

5년 전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렇다면

조준점을 제대로 못잡고 있기 때문이다.


자꾸 사격과 양궁에 비유를 들게 되는데

단순히 총만 잘쏴서 사격을 잘할 수 없다.

총을 잘쏘려면 집중력도 뛰어나야 하지만

자세와 호흡, 시야가 모두 모여 실력이 된다.


성공이 내 눈앞에 겨누고 있는 타겟이라면

그 것을 겨냥하는 자세와 호흡 시야가 바로

오늘 내가하는 말과 행동 생각의 방향과

그 것들이 얼만큼 모여있는지가 중요하다.


좋은 관성을 가졌을 때 좋은 기회가 생기고

좋은 기회를 지녔을 때 목표에 적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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