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지만, 끝까지 써봤습니다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툴렀지만 끝까지 써봤습니다.
쓰다가 막히는 날도 있었고 아예 멈춰버린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씩 묵묵히 쌓아온 시간이 결국 여기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이 기록이 변화하는 세상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베이비부머 필살기’ 라는 연재는 20화로 매듭지어 '브런치북'으로 묶었습니다.
이제는 또 다른 홀로서기의 이야기를 조금씩 이어가 보려 합니다.
지금은 'MZ세대와 함께 배우는 이야기'와 '더. 늙기 전에 다시 걷는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진솔하게 쓰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베이비부머필살기 #감사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