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봄, 좀 따뜻해진 것 같아

봄이 오는지 푸릇푸릇

by 구름




[ep5. 시골의 봄, 좀 따뜻해진 것 같아]


불과 1년 전, 서울 살 땐 몰랐는데

시골에선 봄이 온다는 걸

조금씩 올라오는 풀과 꽃,

흙내음으로 알 수 있더라고요.


심지 않아도 자라나는 식물

자연과 함께 하면서

늘 감탄하게 되는 시골 풍경


사계절마다 다른 바람 냄새를 느낄 때

시골로 오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구름숲 이야기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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